Company
업무를 돌아가는 시스템으로
엑셀과 사람 손으로 버티던 일을 시스템으로 옮깁니다. ERP·MES·WMS 같은 솔루션을 현장에 맞게 도입하고, 들이기 전에 필요한지부터 함께 판단합니다.
How We Work
일하는 방식
- 01
이름을 먼저 정합니다
`data` · `목록가져오기` 같은 이름을 쓰지 않습니다. 이름이 애매하면 반 년 뒤에 읽는 사람이 다시 추측해야 합니다. 그래서 코드보다 명명 규칙 문서가 먼저 나옵니다.
- 02
같은 내용을 두 군데 두지 않습니다
문구·연혁·양식은 고치는 자리가 하나입니다. 두 벌이 되면 한쪽만 고쳐지고, 지웠는데 또 나오는 일이 생깁니다.
- 03
화면에 값을 박지 않습니다
제목·설명·약관·양식은 관리자 화면에서 고칩니다. 문구 한 줄 때문에 배포하지 않습니다. 화면이 정하는 것은 배치와 여백뿐입니다.
- 04
증명 못 하는 숫자를 쓰지 않습니다
사용자 수·만족도·개선율을 근거 없이 적지 않습니다. 대신 항목마다 상태를 붙입니다 — 준비 중인 것은 준비 중이라고 적습니다.
- 05
기계가 읽은 값은 사람이 확인한 뒤에 확정합니다
영수증을 AI 가 읽어도 자동으로 장부에 넣지 않습니다. 확신도가 낮은 칸을 화면이 짚어 주고, 사람이 원본과 대조한 뒤에 넘어갑니다. 돈과 세금은 되돌리기 어렵습니다.
- 06
되돌릴 수 없는 일은 먼저 막습니다
운영 자료를 지우는 명령에는 잠금을 걸어 둡니다. 삭제는 지우는 대신 표시만 남깁니다. 실수는 나는 것이 아니라 막아 두는 것입니다.
- 07
됐다고 말할 때는 돌린 명령과 결과를 같이 적습니다
"확인했습니다" 로 끝내지 않습니다. 무엇을 어떻게 검증했고 어디까지 확인했는지를 적습니다 — 확인하지 않은 범위도 같이 적습니다.
History
사업 연혁
2026.08
클뉴즈랩 개인사업자 등록
2026.09
요양 관리 시스템 구축 용역 수행 시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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운영이 복잡해졌거나 새 기술을 제품에 연결해야 한다면
지금 하는 일과 필요한 결과부터 함께 정리합니다.
